웰컴 스파클링
스파클링으로 건배하며 시작합니다. 가볍게 인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엽니다.
파리에서 마신 첫 와인
이태원에서 연 첫 모임
쉬지 않고 이어 온 와인 모임
피드에 기록된 시음 & 클래스
후기 사진 속 라벨만 세어도
프랑스부터 독일, 뉴질랜드까지
품종별 특집 시음회
한 회 최다 오픈 (2025.8.29 부르고뉴)
한 회 최다 참석 (2026.1.31)
샴페인 블라인드 비교 (2025.4.26)
그랑 크뤼 클라세까지 실제 시음
직접 쓴 와인 칼럼
매장에 보유한 와인
터치형 디스플레이로 보는 클래스
도산대로 단독 공간 (약 60㎡)
한 번에 함께할 수 있는 인원
"와인도 패션처럼, 브랜드와 스타일로 읽으면 쉬워집니다."
Paris
스파클링으로 건배하며 시작합니다. 가볍게 인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엽니다.
와인 벨트와 기후, 품종별 특징, 라벨 읽는 법, 잔 잡는 법과 에티켓까지. 86인치 디스플레이로 쉽게 설명합니다.
준비된 와인을 차례로 마셔 보며 색과 향, 맛의 차이를 직접 느껴 봅니다. 와인에 어울리는 음식도 함께.
와인 고르는 법, 선물용 와인, 마트 와인 추천까지. 평소 궁금했던 질문에 답해 드립니다.
마지막은 함께 온 팀원들끼리 자유롭게 마시며 이야기하는 시간. 젠가 같은 테이블 게임, 노래방으로 이어 가도 좋고, 원하시면 단체사진도 찍어 드립니다.
특집8 '칠레 vs 프랑스' 시음 & 클래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대로 남은 순서입니다.




개인 모임의 실제 흐름입니다. 기업 클래스는 1차(2시간) 기준으로 진행하고, 2차부터는 연장으로 이어 가실 수 있어요.
실제 수업 자료에서 가져왔습니다. 눌러 보고, 내려 보세요.
같은 품종이라도 기후에 따라 맛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마지막 도자주(dosage) 단계에서 넣는 당분 양으로 정해져요. 눌러 보세요.
한 병(750ml)에 든 설탕을 각설탕(4g)으로 바꾸면 최대 약 2개. 가장 흔한 스타일이에요.
3년 동안 후기 사진에 찍힌 라벨만 모았습니다. 가성비 좋은 데일리 와인부터 스파클링, 포트까지. 기업 패키지는 여기에 등급을 올려 구성합니다.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주정강화 (포트 · 셰리)
이름은 부르고뉴의 와인 등급에서 가져왔습니다. 고르는 순간부터 와인 공부가 시작됩니다.
패키지와 인원을 고르면 예상 금액이 바로 나옵니다. 품의서에 그대로 쓰세요.
부가세 포함 여부와 정확한 금액은 견적서로 안내드립니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37길 12, 지하 1층










칵테일, 위스키, 프랑스 와인. "모임 첫 시작한 날."

"화려한 직업들이 모인 날, 또 아침까지." 처음부터 직장인과 전문직이 모였습니다.

맥캘란, 아드벡, 라가불린. 바를 운영하며 쌓은 서비스 감각.

"매장 오픈 후 첫 기획. 덕분에 최적화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2차도 매장에서. 스파클링과 하드바틀, 게임까지."

"1회차 후 생각이 많았던 까베르네 소비뇽, 프랑스 라인업으로 변경 후 완전 성공."

다음 날 모임은 "3분 중 2분이 재방문."

처음부터 회사원에게 맞춘 기획. 기업 클래스의 출발점.

E. 기갈 샤또뇌프 뒤 파프 2018, 샤또 플라냑 메독 2015와 치즈 · 샤퀴테리.

평점으로 검증된 와인만 골라 연 크리스마스 이브.

번호 주머니로 라벨을 가리고. "블라인드로 진행하니 집중도 UP."

말벡, 리슬링, 크레망. 인기 회차는 먼저 마감됩니다.

떼땅져 · 로랑 페리에 · 뵈브 클리코 · 파이퍼 하이직 · 멈.

한 회에 30병. 다음 날은 캘리포니아 나파 까베르네.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1차 끝나기 전인데 23병 클리어."

샤블리 프르미에 크뤼, 샤또 다리코 2004까지.

"매장 오픈 이후 최대 인원, 최대 와인 오픈."

샤또 라 투르 카르네와 G.H. 멈 샴페인 테이스팅.

"오랜만에 많이 오셔서 늦게까지 즐겼습니다."

86인치 화면과 클립쉬 스피커가 그대로 노래방이 됩니다.

클래스 → 토크 → 파티 → 노래방.

젠가 한 판에 와인 한 잔. 팀빌딩은 원래 이렇게.
피노 누아, 샤르도네, 소비뇽 블랑, 스파클링. 품종과 나라별로 매 회 와인 10병을 열어 왔습니다.
"문토를 처음 가입하고 첫 모임이었어요. 설레임 반 걱정 반이었는데, 생각보다 어색함은 금방 사라졌어요."
"단시간 내에 여러 종류의 와인을 시음하고 취향을 찾아볼 수 있었어요. 화이트 와인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제가 낯가리는 편인데 사장님이 말도 잘 붙여 주시고, 같이 참석하신 분들도 다 유쾌하셔서 즐거웠습니다."
"소비뇽 블랑이 향도 너무 좋고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어요. 또 오고 싶은 시음회예요."
사내 라운지, 워크샵 장소로 찾아갑니다. 와인잔과 칠러, 클래스 자료까지 준비해 갑니다. 크뤼 · 프리미에 크뤼 패키지에서 가능하며 출장비는 별도입니다.
네. 일반과세자 사업자로 법인카드 결제(현장 단말기)와 세금계산서 발행 모두 가능합니다. 계좌이체는 기업은행 010-4794-9555 (예금주 손영훈)로 받으며, 이 경우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드립니다. 결재용 견적서도 보내 드립니다.
입문자를 기준으로 설계한 클래스입니다. 2023년부터 와인을 처음 접하는 분들과 시음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모든 패키지 최소 6명부터 진행합니다. 최대 인원은 크뤼 20명, 프리미에 크뤼 12명, 그랑 크뤼 8명입니다.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팀원은 크뤼, 임원 테이블은 그랑 크뤼로 나누어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시간 연장과 와인 추가가 가능합니다. 클래스가 끝난 뒤 노래방으로 이어 가는 팀도 있습니다.
젠가 같은 테이블 게임, 노래방, 조명이 바뀌는 2부 파티까지 실제 모임에서 해 온 것들을 그대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금 · 토 저녁과 연말 시즌은 빠르게 마감됩니다.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더라도 후보 날짜로 먼저 문의해 주세요.
회사명과 인원, 희망 날짜만 정리해 주세요.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결재용 견적서를 보내 드립니다.